
『MY EASY EANGLISH』는 메모의 특성을 살려 누구나 영어 수첩을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약어나 표현, 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꼼꼼한 인덱스가 독자의 활용과 시작을 돕고 있으며 미국 기업에서 20년 동안 일한 저자가 직접 손으로 쓴 1년의 기록을 스캔하여 수록하고 있다.
My Easy English의 특징
■이 책은 본문에 한글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지만, 중학영어 수준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게 구성된 아주 쉬운 영어책이다.
■미국 기업에서 20년 동안 일한 저자가 직접 손으로 쓴 1년의 기록을 스캔하여 그대로 담았다.
■메모의 특성을 살려 누구나 영어를 써보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이다. 나만 보는 수첩이므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간단한 생활, 비즈니스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공부할 필요가 없다. 책의 앞부분 삽지에 소개한 영어수첩 쓰기의 5가지 방법만 익히고, 이 책을 샘플로 한번 훑어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영어 수첩을 쓸 수 있다.
■약어나 표현, 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꼼꼼한 인덱스가 독자의 활용과 시작을 돕는다.
저자 류흥진은 미국정부기관에서 한국인사처장으로 최고위직 임원을 역임하며 20년간 근무했다. 그 후에 반도체회사 대표로 있으면서 우연히 친지 자녀의 영어공부를 도와 유학시험에 합격 시킨 계기로 강남 학생들의 영어 공부를 돕게 됐다. 미국 아칸소대학교, 텍사스 A & M 대학교 등에서 경영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성균관대학교에서 MBA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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