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일 월요일

부시와 체니의 마지막 날들 (타임)

Source: “The Final Days of Bush and Cheney,” July 24, 2009, TIME

          http://www.time.com/time/politics/article/0,8599,1912297,00.html

 

미국 부시 전 대통령과 체니 전 부통령이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골치를 썩던 일이 있었답니다:

 

1.        2003 7, 전직 외교관 Joseph Wilson New York Times Op-Ed난에 ‘(부시)행정부가 이라크전쟁( 정당성) 강화하기 위해 거짓말을 증거를 가지고 있다 기고했습니다

 

2.        내에 보수 언론인은 그의 부인 Valerie Plame 신분이 CIA 비밀수사관이라고 폭로하며 남편 주장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려 했습니다.

 

3.        남편과 민주당(야당)측은 사건이 체니 부통령이 꾸민 복수극이고, 정부가 잘못된 전쟁을 은폐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마다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극단적인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4.        정보를 흘린 것으로 지목된 체니의 사무국장(Chief of Staff) I. Lewis (Scooter) Libby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재판에 임했고, 2007 6월에 재판방해, 위증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아 30개월 수감 25 불의 벌금을 선고 받았습니다.

 

5.        체니는 부시의 의사결정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쳐왔으나, 일련의 정책 오류를 겪고 나자 부시는 서서히 진로수정을 시작했습니다.

 

6.        부시의 주변에서도, “실수는 있을 있지만 거짓말은 후유증이 크다  Libby 수정헌법5조에 따라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거부했어야 했다…” 했습니다.

 

7.        체니는 대통령이 Libby 사면해 것을 임기 마지막까지 요구했습니다.  부시는 감형을 요구했으나 사면은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퇴임 후에도 서로 우호적인 관계이지만 각기 다른 행로를 걷고 있습니다.

댓글 1개:

  1. 타임지 기사 원문에서도 언급했듯이 미국 (전)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고 그 주변에 대해 외국에서는 관심이 피상적이지만, 세계의 향방에 영향을 끼치는 그들이 어떤 영향 아래서 의사결정을 하는가에 관심을 가질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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