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x snare set for top dog executives," Financial Times, July 1 2009
(이태리 총리의 섹스스캔들을 보고)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재계리더들은 어떤지 궁금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연약한) 인간이고, 인정하고 싶은 것보다 더 많이 본능에 영향을 받는다. 사회학자, 인류학자, 생물학자들은 우리가 권력의 비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사업가와 정치가의 동기(유발)에 관해 더 많은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 과학자들은 아드레날린과 테스토스테론의 상호작용과 결합이 일부 성공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위험한 칵테일로 작용하는 지 조사해야 할 것이다...
(매일경제의 외신 번역 기사를 봤습니다. 임의로 원문의 흐름을 바꾸고, 위의 내용을 빼고, 기자의 의견을 추가했는데, 원문과 메시지가 달라 보였습니다. 주제 넘은 비평이 아니라 개인 의견입니다.)
매일경제: "회장님들이 섹스스캔들에 빠지는 이유는?" (발췌번역 기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364768
Financial Times:
http://www.ft.com/cms/s/0/be867e80-65d5-11de-8e34-00144feabdc0.html?nclick_check=1
양승진 기자(코리아헤럴드)의 블로그 포스팅: http://sungjin.textcube.com/87
(저작권과 기자가 외신기사를 번역해서 기사로 싣는 것 등에 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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