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7일 수요일

아이비 리그 대학의 강의를 무료로, 온라인으로!

"Logging On to the Ivy League," TIME, Apr. 16, 2009

 

UC Berkeley, MIT,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Berklee College of Music 등의 학교에서 온라인 강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arvard Business School을 포함한 100 개 이상의 학교에서 2009년 3월에 시작한 YouTube Edu에  공식 채널을 설치했습니다.

 

YouTube가 이런 수준 높은 서비스를 하는 데는 수입(홈페이지 광고), 사회적 타당성, 그리고 아마도 경쟁때문일 것입니다.  애플의 iTunes U에는 170개 이상의 학교들이 무료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학교들이 자기 학생들에게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2004년에 시작한 이 서비스는 윈-윈입니다: 대학들은 경비를 절감하며 컨텐츠를 공급하고, 애플사의 제품은 학교에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대학들이 왜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는가'입니다...  컨텐츠를 전 세계가 무료로 쓰게끔 제작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듭니다...  비디오는 출판물 보다 2배 가량 더 듭니다...  하지만 온라인 컨텐츠는 장래 입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졸업생들을 결속시키며, 개선을 장려합니다...

 

... 온라인 강의 컨텐츠의 여러 장점 중에 가장 흥미로운 결과는 아마 새로이 노출되고 피드백을 받게 된 교수들이 받는 영향일 겁니다...  과거에는 연구실적이 제일이었는데, 이젠 모두 더 좋은 교수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1891740,00.html

댓글 2개:

  1. 예전에 아이튠스에 있는 대학들의 비디오, 오디오 강좌를 많이 들었는데, 이제 유튜브에서도 가능한가보네요. 점점 공부할 마음만 있으면 자료가 풍부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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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 기자님 공부 열심히 하시는 거 저도 들어서 압니다. ^^



    웹기반의 양방향교육이 기존 교육방식보다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사회적 기업 이념으로 해보려고 궁리 중이지만, 다른 누구라도 우리나라에 양질의 교육을 무료나 최소비용으로 원하는 모든 이에게 제공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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