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2일 월요일

뻔한 실수가 계속되는 이유

'매경시평,' 박찬희 중대 경영대 교수, 매일경제, 2009.6.22

 

의사결정의 체계적 오류:

 

1. 자기 한계나 약점을 인정하지 않는다.

 

2. 일을 하면서 자신이 생기면 '내가 하면 된다'고 믿게 된다.

 

3. 안되는 일은 과감하게 접어야 손해를 줄이지만 고집을 부리다가 손해가 커진다.

 

4. 문제를 편하게 자기 방식으로 보려고 한다.

 

5. 자기 생각에 맞는 것만 보고 들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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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직시하고 더 많은 가능성을 생각해 보려면 공부를 하라.

 

잘못을 인정하고 과거의 성공을 넘어서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더 넓게 다양한 조언을 (싫은 소리까지) 들으려면 겸허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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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은 최고경영자가 만들어야 한다.  

 

몸을 던져 반대할 참모도, 묵묵히 뜻을 받들어 줄 인재도 최고경영자가 찾아야 한다.

 

꼼수와 침묵을 뚫어보고 바로잡는 노력, 스스로 잘못과 한계를 인정하는 용기도 마찬가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34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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