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411 to avoid boredom," LA Times, July 19, 2008
인간의 동인(motivation) 연구 중 대부분은 널리 알려진 것들 - 음식, 물, 고통의 회피 등 - 에 관한 것입니다. 한데, 정보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그동안 연구된 바가 많지 않답니다.
사람의 눈은 1초에 3군데 고정되는데, 무작위가 아니라 '뭔가 새로운 것(정보)'을 찾는답니다. 병원 대기실에선 잡지책이라도 잡고 있으려 하고, 할 일이 없으면 천장 타일의 구멍이라도 센답니다. 습득할 정보가 없을 때 사람은 '권태'를 느낀답니다.
남가주대(USC) 의대 교수인 저자는 인지신경학적 접근으로 오피오이드(Opioids)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역할에서 그 연관성을 찾습니다.
http://www.latimes.com/news/opinion/la-oe-biederman19-2008jul19,0,3327488.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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