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7일 수요일

Facebook과 MySpace에서의 개인정보 유출 위험

"Social networking applications can pose security risks," Associated Press, April 27, 2008

 

보안 전문가들은 안전에 대한 보장이 없이 인터넷 상에서 너무 많은 개인정보들이 '날아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구글과 애플만큼 인기와 영향력을 누리고 있는 네트워킹 사이트들에서 사용의 편의를 위해 각종 제3자 프로그램들(widgets, apps, etc.)을 설치한답니다.  이때 개발업자들은 사용자의 '동의 하에' 수집한 개인정보 (사용자의 성, 연령, 지역 등)를 토대로 타겟 마케팅을 하는데, 지나친 경우 사생활 침해의 논란이 있으나 현재 법적 보호가 미비된 상태랍니다.

 

http://www.usatoday.com/money/topstories/2008-04-27-617282617_x.htm

 

(한국에서는 싸이월드의 '일촌'관계 쯤 될까 싶습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