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7일 수요일

자동 통/번역기: 구글이 언어마저 소유하려한다.

"TONGUE IN CHECK," Washington Post, May 24, 2009

현재의 자동 통/번역 기술은 인간 수준에 근접해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국방연구소 DARPA는 전장병에게 지급할  iPod 크기의 통역기 개발에 한창입니다.

 

구글의 'Translate' 프로젝트는 41개 언어를 즉시 번역해줍니다.  자동 통역 기능을 휴대폰에 담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구글의 서비스와 통화를 하면 구글의 컴퓨터는 통화자가 어떤 문맥에서 특정 단어를 말하는 지 학습합니다.  구글은 또한 iPhone에 대고 말하는 내용을 검색해주는 프로그램을 2008년 11월에 선보였습니다.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9/05/21/AR20090521046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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